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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oma story

아로마스토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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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아이들의 정서를 위한 아로마테라피의 적용
작성자 에어아로마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1-05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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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473
 

▶ 아이들의 정서를 위한 아로마테라피의 적용

① 아이들의 기분을 밝게 해 주는 오일들 (짜증을 줄여주고, 마음을 열어주는 오일들)

-         오렌지, 레몬, 만다린 등의 시트러스 계열의 오일

-         로만 카모마일, 로즈, 네롤리 등

 

② 학습장애아, 과동행장애아들의 진정
- 차분하게 정서를 안정시키고 불안감을 줄여주는 오일들로 선택
- 진정 작용이 강한 오일들 (긴장감 완화): 라벤더, 프랑킨센스, 클라리 세이지
- 마음을 열어주는 오일들 (적대감이나 자폐적 감성을 완화해주고 즐거운 감성을 일깨우는 오일들): 오렌지, 레몬, 로즈, 네롤리
- 사랑과 타인에 대한 신뢰를 되찾게 도와주는 오일들: 로즈, 네롤리, 로만 카모마일

③ 환경에 의한 위축감을 벗고 자신감을 함양하는 오일들
- 레몬, 로즈마리: 위축된 자아를 벗어던지고 타인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맺게 하는 오일.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게 하는 힘을 준다. 대뇌 강장 오일로, 또한 집중력과 학습 능력을 도와주는 오일들로도 유명하다.
- 오렌지: 외로움을 많이 타고 위축되어 짜증을 잘 내는 이들을 위한 오일이다. 상큼한 향이 기분을 밝게 해 주며, 혼자란 생각이 들어도 덜 외롭게, 자기 자신을 잘 조절하고 타인에게 맡길 것은 맡기면서 현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. 간의 기를 조절해주어 짜증, 갑작스런 화냄 등에 도움이 된다.
- 로즈, 네롤리: 사랑(사람과의 관계)에 상처받았을 때 위축되고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가 관계에 냉소적이고, 새로운 관계를 맺기 두려워하는 상처에 가장 도움이 되는 오일들이다. 차갑게 굳어져버린 마음을 어루만져 다시 사랑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따스함을 채운다.
- 클라리 세이지: 클라리 세이지는 “행복을 주는 오일”의 대표격으로 불안함과 초조함 등의 긴장으로 얼룩진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이완하면서도 현실을 이성적으로 수용하게 한다. 어려운 환경 속에서 마음이 혼란스럽고 어지러울 때 긴장은 풀면서도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여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오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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